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총괄한 지방재정경제실에 격려 피자 50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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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국민 지급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에게 피자를 보내 격려했다. 행안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제공]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을 총괄한 행정안전부의 직원들에게 ‘격려 피자’를 선물했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소비쿠폰을 전 국민에게 차질 없이 지급해 민생경제 회복에 이바지한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에게 피자 50판을 보내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대통령 서면 메시지에는 “5천만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4방팔방의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경기 회복의 전환점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고 적혀 있었다.
이는 산업통상부와 대통령경호처에 이은 세 번째 ‘격려 피자’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달러를 넘어섰고 외국인직접투자도 35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보고를 받고 산업통상부 무역정책국과 투자정책국 등에 피자를 보냈다.
다음날인 31일에는 대통령경호처에 ‘열린 경호, 낮은 경호’라는 문구와 함께 피자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