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한국뉴스| 사회 끊이지 않는 중대재해…60대 근로자, 작업 중 지게차·화물차 사이에 끼여 심정지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6-01-06 16:24 in 사회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123Rf]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경북 상주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 A(60대)씨가 차량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44분께 상주시 함창읍의 한 공장에서 지게차와 화물차 사이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화물차에서 물건을 내리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많이 본 기사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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