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차별화 된 ‘On’ly one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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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AX(AI Transformation)가 산업 판도를 바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2년차를 맞아 국제정세와 자산시장 변동성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격변하는 환경 속에 헤럴드경제는 단편적인 이슈 전달을 넘어 변화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과 방향성, 그리고 독자 체감도를 높인 양질의 콘텐츠를 올해도 대거 선보인다.
헤럴드경제는 지난해 닻을 올린 회원전용 로그인콘텐츠 ‘HeralDeep(헤럴딥)’을 기존 8개에서 22개로 3배 가까이 확장한다. 기존 5개 카테고리 ▷겁 안 나는 재테크 ▷변하고 싶을 땐 ▷곁에 두는 예술 ▷프로들의 앵글 ▷헤럴드 오리지널은 유지한 채 각 섹션에 보다 다양한 기사와 칼럼을 신설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요동치는 국제 질서 속에서 독자들이 보다 명확한 판단과 전략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심층 분석과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포인트 시대를 맞아 재테크 연재물을 대폭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