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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소매에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 신한은행의 광고 패치가 부착돼 있다. [KBO 제공]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BO는 오는 16일부터 WBC를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 제고와 실전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WBC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KBO는 2일 2018년부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온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 대표팀과 동행한다고 소개했다.
이번 캠프에서 신한은행은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헬멧, 훈련복 및 유니폼 소매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오키나와 캠프 기간 동안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캠프 참관단’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KBO는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리그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