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일 스타필드 하남서 운영
씨라이언7·돌핀 등 전시·시승
씨라이언7·돌핀 등 전시·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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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네트웍스의 BYD 전시장 전경 [DT네트웍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BYD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DT네트웍스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2층 BMW 전시장 앞에 BYD 전용 전시·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주요 모델 전시와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특성을 활용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현장에서는 패밀리 전기 SUV ‘씨라이언 7’을 비롯해 최근 출시된 ‘돌핀’, ‘씰 플러스’ 등을 선보인다. 일부 모델은 시승 체험도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리유저블백, 장우산 등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며, 출고 고객 대상 별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DT네트웍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티몰 형태 전시장을 기반으로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스타필드 매장에서 시승 행사와 팝업 전시를 이어오며 쇼핑·여가 공간과 연계한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고 있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는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 하남을 찾는 고객들에게 BYD의 전기차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전시장 밖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