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청호나이스, 하이엔드 매트리스 3종 선보여

회사측 “2중 스프링 체압 분산지지력 강화…수면품질 차별화”


청호나이스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하이엔드 매트리스 3종을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네스티지’(사진), ‘로얄스위트 프라임’, ‘멜로우 드림’ 등. 네스티지는 고품격 매트리스에 요구되는 핵심 설계를 적용해 기본기부터 차별화한 제품이다. 피아노 줄에 사용되는 고탄성고강도 강선을 적용한 포켓스프링을 메인 스프링으로 구성했다. 그 위에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한 층 더한 2중 스프링 구조를 적용해 탁월한 복원력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하단 메인 스프링은 3가지 강선을 9개의 영역으로 배치해 신체를 세밀하게 지지하며, 반복 사용에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수면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체압분산을 보다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해 2D 입체구조의 밀도 50kg 고밀도 메모리 폼이 적용됐다. 신체구조에 맞춰 5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설계됐다. 이를 통해 신체 부위별 하중을 섬세하게 분산시켜 숙면을 제공한다고. 여기에 고급 양모 혼방패딩과 친환경 텐셀패딩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온도균형과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로얄스위트 프라임은 3가지 강선을 9개의 영역으로 배치한 티타늄 포켓스프링으로 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친환경 MDI폼을 적용해 소재 안정성을 강화했다. 일반 스프링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장기 사용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밖에 멜로우 드림은 자연친화 감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대나무원단을 적용해 흡습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며 항균소취 기능이 구현됐다. 양모 혼방패딩으로 사계절 쾌적함을 유지하고, 천연 히말라야소금 성분을 함유한 친환경 폼을 사용해 항균·탈취 기능이 강화됐다.

청호나이스는 “수면환경의 질이 삶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 각기 다른 수면스타일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