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T car, ‘티나더라 티카더라, T car’ 광고 캠페인 공개

정비 인프라·품질 경쟁력 자신감 녹여
180일간 무상 보증 수리 등 차별화 서비스 강조


롯데렌탈 중고차 소매 브랜드 새 광고 캠페인 ‘티나더라 티카더라, T car’ 영상 캡처 [롯데렌탈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새 광고 캠페인 ‘티나더라 티카더라, T car’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차량을 구매한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브랜드명 T car의 ‘T’를 살린 슬로건 ‘티나더라 티카더라’를 통해 구매 이후에도 티가 나는 T car의 서비스 경쟁력을 재치 있게 전달했다.

광고는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들이 중고차를 타고 일상을 즐기는 장면을 통해 T car에서 중고차를 구매한 이후 만족스러운 카라이프를 누리는 고객의 모습을 담아냈다. 세련된 색감과 톤을 활용해 기존 중고차 플랫폼과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T car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함께 소개한다. T car는 중고차 구매 이후 ▷180일간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수리 ▷구매 후 1년간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해 엔진오일 교체 및 차량 점검을 제공하는 무료 방문 정비 서비스 ▷구매 후 차량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7일 이내 무상 환불 및 교체가 가능하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중고차를 사는 순간뿐 아니라 산 이후의 시간에도 주목한 T car만의 브랜드 철학을 담고자 했다”며 “중고차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카 라이프를 즐기는 경험을 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 car의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은 롯데렌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T car는 롯데렌탈이 지난해 5월 출시한 중고차 소매 브랜드로, 여러 고객이 사용한 단기렌터카 차량은 제외하고 기업 임원 및 관리자가 사용한 장기렌터카 차량 중심으로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