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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스] |
위생·내구성 강화… 오프라인 체험 최대 45% 할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방을 새롭게 꾸미려는 가정이 늘면서 성장기 자녀의 수면 환경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책상·수납장 중심이던 기존 준비 항목에서 나아가 하루 컨디션과 직결되는 매트리스 선택까지 중요 요소로 부각되는 흐름이다.
퍼시스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SLOU BED)는 이러한 수요 변화에 맞춰 스탠다드형 매트리스 ‘스타릿 매트리스’를 제안하고, 오프라인 체험 프로모션 ‘뉴 데이 프로모션(New Day Promotion)’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릿 매트리스는 복잡한 기능보다 수면의 기본 성능에 집중한 모델로 성장기 아동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스탠다드 제품임에도 302H 고강도 스테인리스 스프링을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소재는 습기와 땀에 의한 부식에 강하고 장기간 사용 시 형태 안정성이 높아 아이방처럼 오랜 사용이 예상되는 공간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슬로우베드는 여기에 자체 설계한 E-WAS(Even-Weight Activated Stainless) 스프링 구조를 적용했다. 하중이 가해질수록 스프링이 균형 있게 반응하도록 설계돼 성장기 체중 변화에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상부에는 탄성력과 복원력이 뛰어난 엘라스틱 폼을 결합해 꺼짐 현상을 줄이고 균형 잡힌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안전성과 관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4면 지퍼형 분리 커버 구조로 세탁이 가능하며, 최상단 커버에는 스위스 새니타이즈(Sanitized®) 항균 패딩 소재를 적용해 위생성을 높였다. 또한 KOTITI시험연구원 방사성 물질 안전 인증과 UL 그린가드(GREENGUARD) 골드 등급을 획득해 실내 공기질 및 유해물질 관련 안전성도 확보했다.
슬로우베드 관계자는 “건강한 삶은 좋은 잠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아래 매트리스 제조 기술과 소재 선택에 지속 투자해왔다”며 “프리미엄 소재로 알려진 스테인리스 스프링을 스탠다드 라인까지 확대 적용해 더 많은 소비자가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슬로우베드는 소비자가 매트리스 착와감과 지지력을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뉴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트리스 제품별 10~15% 할인, 프레임 세트 구매 시 최대 5% 추가 할인과 베개 사은품이 제공된다. 베스트셀러 프레임 2종과 함께 스타릿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 최대 45%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