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최대 60% 할인…와인 최대 40%
![]() |
| [신세계면세점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설 연휴를 맞아 인천공항 1터미널점과 2터미널점에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포함됐다.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티스트 찰스 르네 맥킨토시의 예술적 영감에서 출발한 한정판 제품 ‘아트 이즈 플라워(Art is Flower)’와 하이엔드 싱글몰트 ‘더 맥캘란 M 디캔터(The Macallan M Decanter) 70CL’를 단독 상품으로 준비했다.
일본 위스키를 대표하는 ‘산토리 야마자키 코케이’, ‘산토리 하쿠슈 코케이’도 선보인다.
와인과 샴페인 라인업도 300여종으로 강화했다.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로마네꽁띠는 인천공항 1터미널점에서 만날 수 있다. 샴페인 하우스 루이 로드레, 보르도 우안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샤또 파비, 호주 와인의 정점을 상징하는 아이콘 와인 펜폴즈 등은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마련했다. 발렌타인·조니워커·글렌피딕·보모어·글렌파클라스 등 인기 위스키를 최대 60% 할인한다. 펜폴즈 그랜지·루이 로드레 크리스탈·파이퍼 하이직 등 120여 종의 와인은 최대 40% 할인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가격 혜택을 넘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하이엔드 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경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