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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원자력연료 김제동 부사장(미래기획본부장,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윤장섭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9일 송강사회복지관을 찾아 김영미 관장(가운데)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설 명절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들에 과일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과일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해 회사 자매결연 농가와 전통시장에서 구매했으며, 온누리상품권과 함께 송강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들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에너토피아봉사단’ 운영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오늘 우리의 정성을 담은 나눔이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것은 물론,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맞이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