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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스파오키즈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SPA 브랜드 ‘스파오키즈(SPAO KIDS)’가 ‘키즈 데님 AZ’ 라인업(사진)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스파오키즈는 저학년부터 프리틴(Pre-Teen)까지 확장되는 키즈 패션 시장에서 데님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프리틴은 10세부터 13세까지를 지칭한다.
라인업은 스트레이트·세미와이드 등 기본핏 외에도 와이드·벌룬·부츠컷 등 폭넓게 구성했다. 아이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했다. 절개 디테일과 벌룬 실루엣도 도입했다. 키즈 데님 시장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버뮤다 팬츠도 포함됐다.
색상과 소재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라이트 블루, 다크 인디고 등 기본 색상을 중심으로 데님 특유의 질감을 살린 생지 무드 아이템, 트렌디한 컬러 데님까지 준비했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베이직한 데님부터 트렌디한 데님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키즈 데님 A-Z’ 컬렉션을 계속 개선하고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