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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마] |
펠티어 기반 정밀 온도 제어·저소음 BLDC 모터 적용
네이버 단독 출시 기념 최대 52% 할인·포토리뷰 이벤트 진행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냉·온열 기능을 동시에 갖춘 눈 마사지기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형 마사지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코지마는 냉·온열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를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단독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 관리 수요가 높아지고, 안마기기 소비층이 MZ세대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기존 스테디셀러 ‘아이오’의 성능을 개선한 제품이다.
‘아이오맥스’는 온열 기능 중심이던 기존 모델과 달리 쿨링 마사지를 함께 지원해 붓거나 건조해진 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눈에 밀착되는 금속 패드와 반도체 열전소자의 ‘펠티어 효과’를 활용한 정밀 온도 제어 기술을 적용해 마사지 완성도를 높였다. ▲냉온열 ▲쿨링 ▲온열 ▲지압 등 총 4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공기압 마사지 기능도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눈 주변부터 관자놀이까지 감싸는 에어 포켓 구조로 부드러운 지압감을 제공하며, 저소음 BLDC 모터와 힐링 음악 재생 기능을 더해 휴식 몰입도를 높였다.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접이식 구조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며, 충전형 무선 방식으로 완충 시 최대 9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C타입 충전과 음성 안내 기능도 지원한다.
코지마는 네이버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최대 52% 할인 판매하고, ‘N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 포인트 2000원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목쿠션 마사지기 ‘컴피쿠션’을 증정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본부장은 “눈은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는 민감 부위인 만큼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성능을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지속해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