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 왼쪽부터 글렌피딕 12년, 글렌피딕 15년, 글렌피딕 18년,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 기획 세트. 아래는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발베니 프렌치 오크 16년 기획 세트, 몽키숄더 홈텐딩 키트 세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글렌피딕·발베니·몽키숄더로 구성한 ‘설 위스키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획 세트는 글렌피딕 4종, 발베니 3종, 몽키숄더 1종 등 8종으로 구성했다. 주요 제품에는 싱글몰트 위스키의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독일산 정품 ‘글렌캐런(Glencairn)’ 테이스팅 잔과 전용 위스키 가방을 담았다.
글렌피딕은 12년부터 21년까지 준비했다. 먼저 글렌피딕 12년은 설을 맞아 글렌캐런 잔과 온더락 잔을 더한 패키지로 구성했다. 글렌피딕 15년과 글렌피딕 18년 세트에는 글렌캐런 잔을 2개씩 담았다.
프리미엄 라인인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는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2차 숙성을 거친 제품이다. 세트에는 글렌캐런 잔 4개를 함께 구성해 모임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세트에는 글렌캐런 잔 1개와 온더락 잔 1개를,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세트에는 글렌캐런 잔 2개를 포함했다. 또 발베니 프렌치 오크 16년 세트에는 전용 위스키 가방을 함께 구성했다.
몽키숄더는 니트로 즐겨도 손색없는 프리미엄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다. 이번 세트에는 홈텐딩 키트를 함께 담았다. 하이볼 잔과 머들러, 샷 잔(30㎖)으로 하이볼로 즐길 수도 있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아우르는 세심한 라인업으로 설 명절 위스키와 풍성한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