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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개막되는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5일 밀라노 건축물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삼성 하우스’를 개관했다. ‘삼성 하우스’ 실내에는 라운지와 갤럭시 XR 체험, 역대 올림픽 에디션 전시 등 삼성의 올림픽 역사와 기술 지원 내용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삼성전자와 IOC 측은 “삼성 하우스는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자, 혁신과 스포츠, 올림픽 정신을 연결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23면 [삼성전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