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단복 후원

[프로스펙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프로스펙스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단복과 시상복을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지난 2일 진행된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서 2026 동계 패럴림픽에 착용할 단복과 시상복을 공개했다.

이번 단복과 시상복은 ‘비상하는 꿈’를 주제로, 꿈을 향해 비상하는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디자인 전반에 녹여냈다.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제 착용 환경과 동선,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됐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선수들의 도전이 경기장 안팎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고,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