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공급 감소·분양가 상승 맞물리며 신축 희소 가치 확대
계약조건·브랜드·조경 특화 강점 갖춘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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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입주 물량과 분양 물량이 동시에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지방 분양가 상승세까지 이어지면서 신축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서다. 이에 입주를 앞둔 기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광주에서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1만1,656가구(임대 제외)로 집계됐다. 내년 입주 물량은 이보다 약 35.14% 줄어든 7,560가구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불과 293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공급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이다.
분양 시장도 사정은 비슷하다. 올해 광주 아파트 분양 물량은 2,055가구(임대 제외)로, 최근 5년(‘21~’25년) 평균 물량의 절반 수준에 머문다. 이는 올해 지방 5대 광역시 분양 물량 중 가장 적은 수치기도 하다. 통상 분양 물량이 2~3년 뒤 입주 물량에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신축 아파트 품귀 현상은 더욱 심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분양가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 지방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1년 1,186만원 △2022년 1,363만원 △2023년 1,580만원 △2024년 1,809만원 △2025년 1,985만원으로 매년 200만원 안팎 오르며 2,000만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고환율 기조와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인상 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공급은 줄고 가격은 오르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지금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신축 아파트를 확보할 수 있는 시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입주를 앞둔 기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광주 북구 운암동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 중으로, 파격적 계약조건 및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 단지는 다양한 계약 혜택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먼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줄였으며,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을 통해 최대 약 3,000만원 상당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중문, 음식물처리기 등 약 550만원 상당의 일부 품목 무상 지원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계약자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계약 축하금 혜택까지 마련돼, 실수요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상품성도 우수하다. 우선 단지는 전체 동 기단부 4개층을 세라믹 타일로 마감하고, 단지 일부에는 랜드마크형 옥상 조형물과 측벽 디자인이 조명형으로 특화 적용됐다. 또한 단지의 상징이 될 대형 문주와 열주를 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였으며, 세대 내에는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 및 침실 등에 조망형 유리 난간을 도입했다.
탁월한 단지 내 조경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우선 단지 게이트마다 특색 있는 입구 광장(플라자)을 조성해 외부 경관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더했다. 대표적으로 ‘사운즈힐플라자’는 수경시설에 조명을 더해 멋스러움을 한층 높였으며, ‘비욘드힐플라자’는 파고라와 브릿지 등을 조성해 자연과 휴식 시설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힐링 공간을 구현으로 공원형 단지로 변화할 예정이다.
단지마다 각양 각색의 매력을 갖춘 커뮤니티 필드도 눈에 띈다. ‘갤러리가든필드’, ‘시그니처필드’, ‘엘리시안필드’ 등이 단지 메인 공간마다 위치한다. ‘갤러리가든필드’는 ‘물’과 ‘빛’을 따라 걷는 정원 컨셉으로, ‘물 안의 섬’을 구현한 수경 시설과 조명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한다. 그 외에도 쉘터, 야외 테이블과 같은 고급 시설물이 더해져 여가와 소통을 아우르는 고품격 조경 공간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단지는 호남고속도로로 직결되는 서광주IC, 북문대로 등과 인접해 광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제2순환로, 하서로, 서강로 등을 통해 광주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광주첨단2지구, 본촌일반산업단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등 산업단지들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뛰어나다.
아울러 단지 앞으로 기 조성된 근린 상권이 위치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이마트 광주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운암한국병원, 광주현대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중외공원과 운암산, 영산강, 매곡산, 운암제 등 풍부한 녹지 환경이 인근에 자리하며 광주예술의전당, 광주시립미술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 문화예술시설도 가깝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분양 관계자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최신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탁월한 상품성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대단지”라며 “특히 공원형 조경 특화로 단지가 선사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한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완판이 임박한 상황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GS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총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37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3,214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250에 마련돼 있으며,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세트와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다양한 방문 이벤트를 제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