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 ‘흑백요리사2’ 모였다…협업 간편식 출시

GS25에서 모델이 ‘흑백요리사2’ 협업 간편식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편의점 GS25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한 간편식 상품을 오는 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협업에는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최유강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 등이 참여한다.

최강록 셰프의 ‘날치알명란&계란주먹밥’은 우승 이후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간편식 상품이다. ‘서울엄마 소불고기김밥’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가지가지김밥’ 상품을 벤치마킹했다.

GS25는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상품별 출시일로부터 1주일간 GS Pay 결제 시 GS ALL 포인트를 즉시 50% 페이백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가장 재미있는 미식이라는 방향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차별화 경험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