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분양가 평당 3300만원대
교통·상업·교육·개발 호재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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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부산 ‘서면 써밋 더뉴’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이 부산에서 ‘서면 써밋 더뉴’를 본격적으로 분양한다.
‘서면 써밋 더뉴’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668-1 일원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 지하 8층~지상 47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84~147㎡(전용면적)의 아파트 919세대와 지하 1층~지상 3층에 조성되는 2만9767㎡의 대규모 상업시설로 이뤄져 있다.
‘서면 써밋 더뉴’의 청약 일정은 이달 18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19, 20일에 각각 1·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8~10일이다.
‘서면 써밋 더뉴’는 부산광역시에 거주하거나 경상남도 및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가운데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전매 제한기간은 6개월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3300만원대로 예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고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면 써밋 더뉴’는 부산지하철 1·2호선 서면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2호선 전포역 및 KTX·동해선 부전역도 인접한 ‘멀티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인근 부산시민공원은 주변으로 촉진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추진되고 있으며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가 단지 인근 부전역을 지날 계획이다.
‘서면 써밋 더뉴’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써밋’이 적용된다. 47층에는 서면 도심을 전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건식사우나, 자쿠지 특화 설계가 적용된 게스트하우스가 조성된다. 지상 1~3층 커뮤니티 공간에는 25m 3레인 수영장과 대규모 프라이빗 골프, 사우나 등도 마련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산 서면 도심 내 최중심 입지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써밋’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분이 일찍부터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다”며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설계 부분에서도 상품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