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캐토스, 현무·더현대서울서 3개월간 팝업 스토어 “행운의 고양이 만나세요”

매드캐토스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프리미엄 골프 의류 브랜드 매드캐토스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현무)에서 3개월 간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드캐토스는 신지애와 김효주, 장하나, 양용은, 이세희, 박성준, 이동환 등 국내외 남녀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상징이자 ‘행운의 고양이’로 불리는 미고(MIGO)를 중심으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골프장의 터줏대감 고양이 콘셉트를 형상화한 1.1m 크기의 미고 아트피스가 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는다. 매드캐토스 관계자는 “미고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긍정과 행운의 상징”이라며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그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매드캐토스 후원 프로골프 선수들을 직접 만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객은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사은품이 제공되며,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과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매드캐토스 관계자는 “골프웨어도 이제 단순한 스포츠 의류를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고 있다”며 “매드캐토스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미고와 함께 행운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드캐토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