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 속에도 선착순 계약에 수요층 발길 계속돼
- 대방산업개발의 대형 평형 주력도 빛나… 자산가층 관심 지속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도 부산 에코델타시티 부동산 시장에는 수요층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그 중심에는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가 있다.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에코델타시티 공동 13블록에 지하 2층~최고 10층, 11개 동 총 470세대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가구는 에코델타시티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19㎡의 중대형 단일 타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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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 견본주택]부산에코델타시티 |
실제 이 단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선착순 계약에 수요층의 문의와 관심이 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방산업개발이 전 가구를 에코델타시티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19㎡의 중대형 단일 타입으로 주력한 것이 자산가층의 큰 호응으로 이어지면서, 계약률이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분양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전 가구 대형 평형과 함께 고급화 설계를 적용한 것에도 자산가층의 호응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또한 단지가 에코델타시티의 미래가치를 한 몸에 누리는 뛰어난 입지적 장점과 함께 최근 잇따라 시행된 고강도 대출 규제를 피한 수혜단지로 부각되면서, 부산 및 인접 지역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관심이 이어져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실제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고급화 설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단지는 공간감을 극대화한 내부설계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는 119㎡A타입 기준 실사용면적으로 약 55㎡의 극대화된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이는 주변 타사 전용 132㎡ 타입에 버금가는 크기다. 또 알파룸까지 4BAY 6ROOM 설계가 적용되며, 복도형 드레스룸과 함께 팬트리도 현관뿐 아니라 대형 복도 팬트리까지 두 곳을 제공해 수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단지는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더현대 부산, 대형 수변공원, 중심상업지구, 의료시설까지 예정되어 있는 ‘리치블록’에 속해 있어 뛰어난 입지여건과 생활편의성이 돋보인다.
특히 더현대 부산은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인 ‘더현대 2.0’ 모델을 처음으로 적용해 한 단계 진화한 플랫폼을 형성할 예정인 가운데, 단지는 이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또한 단지는 에코델타시티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강서선도 도보거리에 예정돼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맥도강의 조망도 가능해 주거 편의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이런 상황 속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출 규제도 모두 비켜갔다는 점도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피하려는 수요와 자금이 부산 등 지방 대도시로 눈길을 돌리면서 이에 따른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이와 함께 부산에 이어지고 있는 해수부 이전 등 호재 역시 단지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여기에 단지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는 점 등이 다시 한 번 부각되면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과 함께 계약금 5%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을 최소화했다. 또 에코델타시티에서는 최초로 계약 안심보장제를 시행한다. 여기에 선착순 계약 혜택으로 고급 아트월, 주방 벽 및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13인치 월패드, 벤치형 신발장 등 고급 가전 및 마감재를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해 가격 부담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 선착순 계약은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서 운영 중이다.

